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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에 빠진 용인시정(龍仁市政) 6.13 지방선거 이후 7월2일 새롭게 출범한 용인시 행정과 의회가 표류하고 있다. 민주당이 독식했던 상임위원장 중 2석을 자유한국당에 내주면서 의회는 외견상 정상화되었다. 문제는 내용적으로 들어가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용인시의회는 여전히 여야 간 감정의 골이 깊게 파인채로 사사건건 대립하고 있다. 시행정을 책임진 백군기 시장을 정점으로 하는 집행부는 무기력증에 빠져 있다. 용인시 공무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되는 일도 없고 새로운 일도 없다”고 무력감을 토로하고 있다. 지방자치제가 올바른 방향을 잡고 주민에게 도움되는 행정을 펼치려면 단체장의 능력과 비전이 필수적이다. 단체장의 능력중 제일의 덕목은 현안을 파악하는 통찰력과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는 종합적인 판단력이다. 불행하게도 역대 용인시 민선시장들은 적확한 판단에 기초한 신속한 결정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백군기 신임 집행부는 출범한지 3개월이 되었다. 시정에 대한 현안파악을 할 시간은 충분히 가졌다. 이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보여줄 때다. 아직도 시정의 기본방향에 대해 줄기가 잡혀있지 않다면 그것은 신중한 것이 아니라 무능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다. 시정의 최일선에 선 용인시 공직자들이

만평




용인시파크골프협회(회장 서석진) “‘스포츠 733 운동’을 아시나요? 일주일에 3회 이상, 1회에 30분 이상씩 운동하자는 파크골프협회 슬로건입니다. 파크골프는 실버들이 무난히 ‘스포츠 733 운동’을 즐길 수 있는 100세 시대에 걸 맞는 운동입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것과 계단을 이용하는 것은 같은 목적지를 가는 길이지만 우리 몸에 다른 효과를 줍니다. 실버들에게는 신체에 큰 무리를 주지 않고 효과 만점인 파크골프롤 통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 행운입니다.”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용인시실내체육관 다목적실에서는 지난달 28일 회원 40여명이 모여 용인시파크골프협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추대돼 선출된 서석진 초대 회장은 “100세 시대 건강운동인 파크골프의 3000명 동호인 시대를 열자”는 슬로건과 함께 “임기 내 파크골프장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낙후된 용인시의 파크골프장 건립을 적극 추진할 것”을 공약했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기는 골프게임으로 일반 골프를 재편성한 스포츠다. 일반 골프를 실버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클럽과 공을 가볍게 했고 규칙을 간편하게 재편성했다. 우선 배우기가 쉽고 1개의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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