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미르숲생태연구소(소장 유영란)는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에서 우울감을 해소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향기로운 노년의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인근 시설숲, 도시숲, 휴양림과 산림경영림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후원하고 ㈜미르숲생태연구소가 주관한다,
노인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추억을 되살리며 치매예방과 정서안정을 통해 삶의질 향상을 돕기 위한 무료 힐링 숲체험 교육 서비스다. 노인요양시설 어르신 등 취약계층 대상들을 숲으로 초대해 총 9회기에 걸친 연속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지난 5일 대한노인회 용인시기흥구지회부터 지원을 시작했다.
유영란 소장은 “자연과 교감하며 기억력 회복과 건강증진을 통해 향기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는 건강성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확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