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 | “어려운 시기에 기업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용인의 대표적 레저 기업인 지에이코리아 그룹(골드CC·코리아CC)이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통 큰 기부를 이어가며 ESG 경영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 그룹 이용성 사장은 지난 5일 용인시를 방문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성금 5000만 원과 용인FC 발전기금 5000만 원 등 총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미래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업이 손을 내미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나눔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되어야 할 일상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묵묵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에이코리아의 나눔 행보는 일시적인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이어온 누적 기부액은 이미 70억 원을 돌파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사회공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그룹은 2019년부터 매년 창업경진대회와 창업캠프를 개최하며 청년 창업가와 스타트업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에이코리아 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스포츠, 미래 산업 전반에 걸쳐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 경영 기반의 나눔 가치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용성 지에이코리아 사장(오른쪽)이 용인시에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와 용인FC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한 뒤, 이상일 용인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에이 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