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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석유공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G20 정상회의 대비 민·관·군·경 통합 방호훈련

   

지난 12일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지사장 김형태)에서는 용인시 2010’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서울 G20 정상회의 대비 민, 관, 군, 경 통합방호훈련이 개최됐다.

방호훈련에 앞서 열린 통합방위협의회에는 협의회 의장인 김학규 시장을 비롯해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 G20 정상회의 대비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 지역안보현안 진단 및 보완책 강구,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업무 활성화에 대해 토의했다.

의장인 김학규 시장은 “오늘 회의 및 훈련을 계기로 새로운 안보의식과 성숙된 지역통합방위 태세의 결의를 다지자”며 “안보에 구멍이 뚫리기 전에 그 중요성을 미리 인식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민, 관, 군, 경 등 100여명이 참석한 통합방호훈련에서는 국가중요시설인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에 게릴라가 침투했다는 가정 하에 사살, 체포, 폭탄제거, 화재진압 등 가상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