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예술과학대 컨소시엄 2025 경기 RISE G6 HUB 성과확산 포럼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경기 동남권 6개 전문대학 컨소시엄이 주최한 2025 경기도 RISE G6 HUB 성과확산 포럼이 지난달 28일 수원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료 됐다.
동원대, 수원여대, 여주대, 장안대, 한국관광대학교가 참여한 포럼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산·학 협력 기반 인력양성, 지역산업 맞춤 평생교육체제, 고교·대학·산업 연계 산학일체 교육, 재직자 역량강화,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해결,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등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세션에서는 G6 허브 이현미 사업단장(용인예술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이 ‘G6 허브 성과 사례’를 G6 HUB 통합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어 수원여대 미용예술과 정지선 교수, 용인예과대 융합사회복지과 김호정 학생, 장안대(패션디자인과 김민경 학과장·컴퓨터공학과 장은겸 학과장 등이 현장 중심 성과를 공유했다.
후반부에는 한국관광대 강여훈 RISE사업단장, 동원대 실용음악과 김관진 교수, 여주대 박진태 RISE사업단장, 성결대 라휘문 RISE사업단장이 각 기관의 운영 모델과 성과를 발표했으며 종료 전 의견수렴 시간을 통해 향후 RISE 사업 고도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모았다.
향후 컨소시엄은 보건복지·문화예술·서비스·소부장 등 경기 동남권 특화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유연한 학사제도와 산업 밀착형 현장실습 등 실질적 취창업 연계성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현미 단장은 “각 대학의 축적된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경기도 RISE 추진체계의 확산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인재양성·평생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