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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남곡, 남사, 남촌 초등학교 4, 5,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강연에는 수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명자 교수가 성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변억조 위원장은 “이번 강연은 호기심 많은 성장기 어린이의 성정체성을 바로 잡고 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호응으로 보아 이번 강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성에 대한 호기심과 성지식을 어느 정도 충족시켜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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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남곡, 남사, 남촌 초등학교 4, 5,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강연에는 수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명자 교수가 성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변억조 위원장은 “이번 강연은 호기심 많은 성장기 어린이의 성정체성을 바로 잡고 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호응으로 보아 이번 강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성에 대한 호기심과 성지식을 어느 정도 충족시켜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정사회 활동 프로그램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달 28~30일까지 청소년의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청정사회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쉽게 인권을 이해하도록 해서 실천하기 쉽게 했으며 생명을 존중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용인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초등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한 영화 속 인물로 배우는 ‘인권’, 유대감 형성을 위한 ‘생명 존중 반려 식물 만들기’ 교육과, 일반 청소년 51명을 대상으로 한 생명 존중 권리 존중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제0722A07A-11466호)으로 영화 속 인물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상황, 감정에서 비롯되는 편견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하며 진행되는 참여형 인권 교육으로 운영됐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 식물 만들기 체험은 생명 존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반 청소년들의 캠페인 활동은 참여한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권과 권리에
용인예술과학대 컨소시엄 2025 경기 RISE G6 HUB 성과확산 포럼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경기 동남권 6개 전문대학 컨소시엄이 주최한 2025 경기도 RISE G6 HUB 성과확산 포럼이 지난달 28일 수원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료 됐다. 동원대, 수원여대, 여주대, 장안대, 한국관광대학교가 참여한 포럼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산·학 협력 기반 인력양성, 지역산업 맞춤 평생교육체제, 고교·대학·산업 연계 산학일체 교육, 재직자 역량강화,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해결,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등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세션에서는 G6 허브 이현미 사업단장(용인예술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이 ‘G6 허브 성과 사례’를 G6 HUB 통합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어 수원여대 미용예술과 정지선 교수, 용인예과대 융합사회복지과 김호정 학생, 장안대(패션디자인과 김민경 학과장·컴퓨터공학과 장은겸 학과장 등이 현장 중심 성과를 공유했다. 후반부에는 한국관광대 강여훈 RISE사업단장, 동원대 실용음악과 김관
용인신문 | 용인시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는 배달학습 ‘온시민 용인런’ 강사를 모집한다. ‘온시민 용인런’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 모둠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부터 운영 횟수를 연 2회(상·하반기)로 정례화했다. 이번 모집은 4월부터 운영될 상반기 교육 과정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강사로 등록되면 학습 모둠과의 매칭을 통해 4월부터 6월까지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 시간은 총 16시간 이내로, 수업 방식에 따라 1시간 기준 8회 또는 2시간 기준 4~8회 내외로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등이다. 해당 분야 전문 자격을 갖춘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강사 등록은 연중 상시 가능하지만, 이번 상반기 강좌 운영은 반드시 정해진 모집 기간(2월 19일~3월 3일) 내에 등록을 완료한 강사에 한해 연결이 진행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 온시민 용인런 강사등록 게시판에서 신청한 뒤 증빙서류를 이메일(oxxoi@korea.kr
단국대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하고 있다 용인신문 |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민동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전국 12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6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지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청년 고용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고용노동부의 4대 청년 고용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돼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원스톱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취업상담 및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업 발굴·매칭 등 취업 지원, 고교생·재학생·졸업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 활성화,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사업 만족도 제고 및 참여자 취업 준비도 향상 등을 종합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통합반응상황실(IRS)을 견학하며 교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세브란스병원(원장 김은경)은 지난달 23일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의료 분야 진로 체험 교육 ‘용인 청소년, 미래-로(路)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은 용인시·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시청소년미래교육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현장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의료 환경을 이해하고 의료 직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김은경 원장은 특강을 통해 병원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했으며 병원 교직원들은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직종별 역할과 업무를 소개했다. 이후 입원 병동, 통합반응상황실(IRS), 혈관촬영‧인터벤션실, 진단검사의학과 자동화 검사 시스템, 병동 약국 등 의료 현장을 견학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응급 상황 대처법을 교육받았으며 질의응답과 소감 발표,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