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용인상의는 용인지역의 기업인 및 임원 30명으로 구성된 용인경영인아카데미 제4강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 날 강의에서는 위기관리전략연구소 부소장 안철현(언론학박사)를 초빙, ‘위기관리의 이해와 기업의 위기관리’란 주제로 아카데미가 열렸다. 이날은 경영인아카데미 회원 대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위험, 위협, 위기란 무엇인가, 위기의 일반적 속성, 위기 관리의 중점방법등에 대해 열성정인 강의가 펼쳐졌다.
![]() |
||
용인상의는 용인지역의 기업인 및 임원 30명으로 구성된 용인경영인아카데미 제4강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 날 강의에서는 위기관리전략연구소 부소장 안철현(언론학박사)를 초빙, ‘위기관리의 이해와 기업의 위기관리’란 주제로 아카데미가 열렸다. 이날은 경영인아카데미 회원 대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위험, 위협, 위기란 무엇인가, 위기의 일반적 속성, 위기 관리의 중점방법등에 대해 열성정인 강의가 펼쳐졌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 여성대학총동창회(회장 권숙경)에서는 지난 28일 떡국떡 및 떡국 1kg 210개와 사골 500mg 280개가 포장된 사골셋트를 준비해 지역의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 70세대에 전달했다. 기흥농협 여성대학총동창회는 매년 바자회 및 정기적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순환하는 선행으로 지역사회와의 아름다운 소통을 실현하고 있다. 이들의 함께나눔 열정과 봉사는 회원들의 한결같은 마음과 리더십이 함께하고 있다. 이날 직접 포장하고 전달한 정성은 70여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정에 한낮 기온이 영하 2도에 달하는 추위 속에서도 환한 미소가 피어나게 했다. 한규혁 조합장은 “우리 지역사회에서는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지만 우리가 함께 나아간다면 작지만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농협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리더쉽을 이끌며 다 함께 상생하는 삶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 농가봉사단(회장 서혜숙, 단장 이명자)은 지난 27일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흥구 보라동 일대 거리 정화 캠페인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기흥농협 농가봉사단은 매월 정기적 봉사를 선행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등과 함께 나눔의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기흥농협 봉사단과 농가봉사단 20여 명은 캠페인과 함께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2시간에 걸쳐 활동하며 매운 겨울바람을 이겨냈다. 함께한 한규혁 조합장과 단원들은 코가 빨갛게 되는 날씨 속에서도 함께하는 봉사가 우리 마을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갖게 한다며 환한 웃음꽃을 피웠다. 한규혁 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환경이 이전과는 달리 수많은 변화를 맞고 있다. 농협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이끌면서 다 함께 상생하는 농업농촌의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용인신문 | 용인시는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올해는 원예과 30명을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 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 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3월~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현장 견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그린대학은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은 그린대학 졸업생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ranentos@korea.kr)으로 신청서를 발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atc/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은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라며 “농업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높은 교육 수준을 유지하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 영농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
용인신문 | 용인시는 내년 1월 21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농업기술 시범사업은 지역 농가에 최근 개발된 신기술을 보급하고,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하는 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9개 분야와 주요 사업은 △청년 및 농업인 육성(청년농업인4-H회원 신규 영농정착 시범 등 3개 사업) △농업인 안전관리(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사업) △농산물 가공 마케팅(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등 3개 사업) △농업기계화(농업용 무인공동방제기 지원 등 5개 사업) △쌀·잡곡 기술지원(백옥쌀 GAP 생산단지 육성 등 3개 사업) △원예특작 기술보급(친환경농업 시설재배 토양환경 개선 등 10개 사업) △안심축산 기술보급(돈사 냄새 모니터링 및 저감 기술보급 시범 등 5개 사업) △치유 및 체험농업(농촌치유농장 육성 등 4개 사업) △도시농업(공동주택 상자텃밭 지원 사업) 등이다. 용인에 거주하는 농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등을 작성해 농업기술센터나 읍면 농업기술상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용인신문 | 올해 수지구 지역 아파트 거래량과 가격 상승률이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거래량이 50% 가까이 늘었고 가격 상승률 역시 도내 평균의 8배에 달하며 실수요 중심의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그동안 경기지역 아파트 거래 최상위를 유지해 온 성남시 분당구를 제친 것. 지난 18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에 따르면 올해 1월~10월 수지구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6966건으로 도 내 일반구 기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성남 분당구 6725건과 안양 동안구 5471건을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 4659건과 비교하면 약 50% 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가격 상승세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를 보면 지난 10월까지 올 해 수지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5.29%로 경기도 평균 0.62%의 8배를 넘었다. 거래량 증가가 단기 반등에 그치지 않고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 셈이다. 특히 수지구 지역의 경우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과 함께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음에도 가격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부동산원이 이날 발표한 12월 3주차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