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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케익 만들기 | ||
행사에는 3~6학년 499명 전원이 참가했으며 3·4학년은 인절미를, 5·6학년은 떡케잌을 만들고 먹어보며 우리 쌀의 우수성에 대해 알도록 했다.
떡케잌의 경우 학생들의 다양한 개성을 담은 작품들이 탄생해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우리 쌀이 이렇게 맛있게 변할 줄 몰랐다.”, “농촌에 보다 관심이 생겼다.” “가을에 있을 농촌체험학습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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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절미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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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케익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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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절미 만들기 | ||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치위생과(학과장 이수정 교수)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 인프라를 인정받은 데 이어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용인시장 및 경기도지사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달 20일에는 일본의 세계적인 치과 교육용 기자재 전문기업인 NISSIN DENTAL PRODUCTS INC.의 교육영업부(Educational Sales Division) Teruyuki Horie가 치위생과를 방문해 선진화된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대학의 교육환경과 실습 인프라를 살펴보고 우수한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실습 운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Teruyuki Horie는 학과의 주요 실습시설인 포괄치위생실습실, 예방치과학실습실, 치과방사선촬영·분석실습실, 디지털치과학실습실, 치위생 시뮬레이션실습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는 첨단 장비와 디지털 치과학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학생들이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예방처치, 방사선 촬영, 디지털 기술 활용 등 다각도의 시뮬레이션 교육을 경험할 수 있
용인신문 | 구갈초등학교(교장 황치천)는 지난달 18일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전교생이 함께하는 ‘핑크셔츠 데이(Pink Shir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아침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해 1층 중앙현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핑크셔츠 데이’는 2007년 캐나다의 한 학교에서 시작된 감동적인 실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당시 분홍색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 친구를 위해 주변 학생들이 일제히 분홍색 옷을 입고 등교하며 연대의 뜻을 전한 사건이다. 이후 학교폭력 예방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핑크색 옷이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등교했으며 중앙현관에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서약판에 직접 글을 남기며 학교폭력 근절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캠페인의 의미를 담은 핑크색 손수건과 부채가 기념품으로 제공됐으며 학생들은 학교 전체가 핑크빛으로 하나 되는 경험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몸소 되새겼다. 황치천 교장은 “학생들이
용인신문 | 용인시 기흥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동막초등학교와 동백중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도로 재포장과 미끄럼방지 포장,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안전펜스 교체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종합적으로 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의해 현장 여건에 맞는 교통안전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했다. 동막초등학교와 동백중학교에는 낡은 도로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해 운전자의 보호구역 인지성을 높였으며 특히 동막초등학교에는 기존 노후 안전펜스를 새롭게 교체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했다. 기흥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 의대에 가려면 어느 정도 내신이 필요할까. 답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대부분 대학에서 '거의 전 과목 1등급'이다. 일부 대학은 사실상 모든 과목에서 1등급을 받아야 합격권에 들어간다. 학생들 사이에서 "한 문제만 틀려도 의대는 멀어진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실제 2026학년도 의대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선을 보면 최상위권 쏠림은 더욱 뚜렷해졌다. 공개된 합격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대학이 내신 1등급 초반에서 합격자가 결정됐고, 일부 의대는 평균 내신 1.0등급 수준의 학생들이 합격했다. 사실상 '올(All) 1등급' 경쟁이 현실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 경쟁 구도가 2028학년도부터는 또 한 번 달라질 전망이다. 고교 내신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서 1등급을 받는 학생 비율이 현재 상위 4%에서 상위 10%로 크게 확대된다. 같은 1등급이라도 학생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대학은 더 이상 내신만으로 지원자를 가려내기 어려워진다. 결국 새로운 변별 요소가 필요해진다. 교육계에서는 학생부의 세부 기록과 면접, 서류평가 등의 비중이 지금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실제 일부 대학은 학생부교과전형에 면접을 도입하거나 평
용인신문 | 대학입시가 해마다 복잡해지면서 정확한 입시 정보를 얻는 것이 경쟁력이 되고 있다. 용인시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이러한 고민을 덜기 위해 맞춤형 입시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대입솔루션! 수험생 맞춤 입시전략 특강’을 열고 2027·2028학년도 대학입시 변화와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예비 수험생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특강은 학년별로 필요한 정보를 구분해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예비 수험생을 대상으로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방향과 준비 전략을, 고3 수험생에게는 올해 입시 흐름과 주요 대학 전형 변화, 수시 지원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단순한 입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자료와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오늘 특강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