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용인시가 국민안전처에서 선정하는 가장 안전한 도시 1위에 선정됐다. 안전처에 따르면 용인시는 지난 2013년 통계 기준 화재, 교통,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등 7개 분야 지역안전지수 등급에서 범죄, 자살, 감염병 등 3개 분야에서 1등급, 화재, 교통, 안전사고, 자연재해 등 4개 분야는 2등급을 받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1~2등급을 받았다. | ||
![]() |
||
| ▲ 용인시가 국민안전처에서 선정하는 가장 안전한 도시 1위에 선정됐다. 안전처에 따르면 용인시는 지난 2013년 통계 기준 화재, 교통,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등 7개 분야 지역안전지수 등급에서 범죄, 자살, 감염병 등 3개 분야에서 1등급, 화재, 교통, 안전사고, 자연재해 등 4개 분야는 2등급을 받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1~2등급을 받았다. | ||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RISE사업단(단장 이현미)과 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장성은)는 2025학년도 고교-전문대 연계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정과제 및 경기도 RISE 단위과제 사업의 일환으로, 직업계고·전문대학·기업이 협약을 통해 연계 운영하는 통합 교육과정이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부터 전문대학 수준의 교육과정을 선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문대학 진학과 취업 연계를 목표로 추진됐다. 종강식 당일에는 곽규훈 RISE사업부단장을 비롯해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스포츠지도자과 및 건강재활과 교강사와 재학생 20여 명, 삼일공업고등학교 레저스포츠과 1·2·3학년 재학생 60여 명, 인솔교사 4명 등이 참석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지난 2024년부터 삼일공업고등학교와 고교-전문대 연계 교육과정을 정식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직업계고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 RISE사업과 연계해 도내 취업과 지역 정주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와 덕영고등학교(교장 박정남)는 고교 연계교육 협약 체결 이후, 고교–전문대 연계 통합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29일 덕영고등학교 보건간호과 2·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교–전문대 연계 통합 교육과정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국정과제의 하나로 협약을 맺은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이 직업계고–전문대학–기업이 연계된 통합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고교 단계에서부터 전문대학 수준의 교육과정을 선이수하고 전문대학 진학과 취업으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교육과정에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치위생과 전임교원 및 겸임교수, 재학생 15명과 덕영고등학교 보건간호과 2·3학년 재학생 60여 명, 인솔교사 4명이 참여했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해 12월 4일 안산 엠블던 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공식적으로 평가·인정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에서 ESG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한 심사에서 A+ 등급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연계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학은 그동안 지역주민, 지역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왔다. 올해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대학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다. 최성식 총장은 “본교만의 특화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경기도 RISE 사업을 비롯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한자리에 모여 병오년 무사고와 무재해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 조합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의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올 한 해 동안 추진되는 각종 산림사업이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기원하고 임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서다. 참석자들은 산림사업 현장의 무사고·무재해와 안전을 기원하는 제례를 지내는 한편,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대영 조합장은 “사업장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홍성만 원장이 보청기를 후원하기전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보청기를 설명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지난 9일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받았다. 지원은 노인성 난청으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어렵고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이 다시 일상과 소통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표준화된 청력검사로 난청의 유형과 정도를 판정한 뒤 중증 청력장애로 판정된 어르신 2명에게 맞춤형으로 전달됐다. 특히 단순한 보청기 지급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홍성만 원장은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난청, 이명 등으로 불편함을 겪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기태 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마련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위해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