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7.1℃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9.9℃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환경/사회

연이은 절도행각으로 덜미

지난 20일 오후 7시경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서 절도행각을 벌이던 김 아무개(44·남) 씨와 손 아무개(44·남)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집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집에 들어가 수표와 현금 등 73만원을 훔친 뒤에 연이어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르다 경보음이 울려 2차 절도행각은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절도행각에 사용한 도구와 훔친 돈을 압수하고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