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의집 앞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용인신문 | IBK신용정보(대표 서재홍)는 지난달 25일 처인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이용시설 다솜의집에 중증장애인을 위한 사회교육사업으로 더 좋은 환경을 위한 시설보수와 운영에 힘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연 1회씩 지속된 총 4000만 원의 후원금은 장애인리프트 차량 구입과 노후시설 보수, 이용자프로그램 비용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

다솜의집 앞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용인신문 | IBK신용정보(대표 서재홍)는 지난달 25일 처인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이용시설 다솜의집에 중증장애인을 위한 사회교육사업으로 더 좋은 환경을 위한 시설보수와 운영에 힘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연 1회씩 지속된 총 4000만 원의 후원금은 장애인리프트 차량 구입과 노후시설 보수, 이용자프로그램 비용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
복지관에서 이용고객들과 함께 스무살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휴대폰으로 불을 밝히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드림투어 참가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꿈그리다 전시회 관람객들이 그림을 관람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체험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주간이용센터 증축 10주년을 맞아 김선구 관장이 축하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개 릴레이 행사 성황리 마무리 87개 후원처서 1억1800만원 성금 예산 387%·프로그램 301% 성장 디지털 복지 선도 ‘중심축’ 도약 용인신문 | 사회복지법인 양지바른(대표이사 오수환)에서 위탁 운영 중인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진행한 ‘20개 테마 릴레이 행사’를 지역사회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14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1월 27일까지 약 45일간 이어진 이번 축제는 ‘행복을 품은 20년, 변화를 향한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 숫자와 성과로 증명한 비약적 성장 지난 2005년 용인시 기흥구의 작은 공간에서 첫발을 뗀 복지관은 20년 사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개관 당시 108개였던 프로
안철훈 조합장(앞줄 우에서 세번째)이 손가락하트로 마음을 담아 죽전 1동 경로당에서 난방비와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있다 용인신문 | 수지농협은 지난 10일부터 수지구 지역 자연부락 노인정 9곳에 총 540만 원의 지원금으로 난방비와 함께 보행 보조기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후원했다. 대상 경로당은 죽전1동 경로당, 서봉경로당, 고기2·3통 경로당, 동천본동 경로당, 동천2통 경로당, 죽전2동 현암경로당, 풍덕천1동 풍덕천경로당, 풍덕천1동 토월경로당, 풍덕천2동 정평경로당이다. 안철훈 조합장은 각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난방비를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수지농협과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건강한 삶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송년회 참석자들이 각자의 마음을 적은 피켓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용인신문 |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지난 12일,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한 이용고객,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새해 희망을 함께 나누는 ‘2025년 온기가득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사회와 함께한 한 해를 돌아보고 복지관을 중심으로 이뤄진 다양한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후원 전달식, 송년사 및 축사, 기념 영상 상영, 응원 메시지 퍼포먼스, 이용고객 작품전시회 등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했다. 이선덕 관장은 “올해는 복지관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한 뜻깊은 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들의 자립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복한 동행마켓을 찾은 지역주민들과 아파트 입주민들이 사랑을 전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이종화)은 지난 20일 LH용인신갈3 녹원마을새천년그린빌3단지(관리소장 이채석)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바자회를 ‘행복한 동행 마켓’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지역 주민과 단지 입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된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되며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반찬 제공과 식생활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채석 소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화 관장은 “아파트 단지와 복지관이 함께한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 협력이 만들어내는 나눔의 힘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라며 “조성된 수익금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H용인신갈3 녹원마을새천년그린빌3단지는 지난 2020년부터 복지관에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복지관 회원들의 편의를 지
2025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종결식을 마치고 멘토와 맨티, 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지난달 21일 ‘2025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종결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 및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이다. 내용은 장애가정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건강관리, 문화체험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지관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성장멘토링 사업을 통해 멘티들의 자기관리 역량과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시켰고 장애가정 아동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종결식에서는 인바디 검사를 통해 멘티의 건강관리 활동을 마무리하고 수료증 및 베스트커플상 시상 등을 진행했다. 멘토들은 활동 결과 보고 및 소감 발표를 통해 성장멘토링 활동을 되돌아보며 멘티와의 1년간 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5년 성장멘토링 종결식은 활동을 진행한 멘토, 멘티뿐만 아니라 활동을 함께했던 가족들까지 사업의 마무리를 함께 끝맺었다.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