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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공동체

건강한 동심·건강한 신체… 돌봄·헬스케어 천국

용인시 사회복지-4/아동·보건의료 분야

박기현 기자

직접 만지고 느끼는 자연. 다함께 돌봄센터를 찾은 아이들이 겨울 원예 수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 시는 맞벌이 가구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 중이다 용인시의 한 다함께 돌봄센터에서 아이들이 도예 전문가의 지도 아래 찰흙을 빚으며 창의 예술 체험 활동에 몰입하고 있다. 용인시는 올해 시설 확충을 넘어 이처럼 수준 높은 학교 밖 커리큘럼을 강화해 돌봄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용인시민들이 용인시청 앞 광장에서 행복한 미소로 함께하고 있다 '성장'과 '생명'을 지키는 110만 용인시의 행정 거점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는 올해 '세이프가드' 시스템 구축과 '스마트 보건소' 도입을 통해 요람에서 무덤까지 촘촘한 '안심 복지 지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용인형 아동 돌봄 모델’ 저출생 위기 돌파 초등생 저학년 대상 마음 건강 검진비 지원 중증 장애인·독거노인 ‘재택의료센터’ 운영 용인신문 | 2026년 새해를 맞는 용인시의 복지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인구 110만 명의 거대 도시로 성장한 용인시의 최우선 과제는 도시의 미래인 ‘아동’을 안전하게 키워내고 시민의 기본권인 ‘건강’을 소외 없이 지켜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