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2.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0.4℃
  • 맑음고창 -4.9℃
  • 맑음제주 2.7℃
  • 흐림강화 -11.3℃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종합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 1사 2촌 자매결연식·오픈하우스

지난 1일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지사장 김형태)에서는 호동 및 해곡동 마을과 1사 2촌 자매결연식 및 오픈하우스행사가 열렸다.


호동과 해곡동 주민을 2층 회의실로 초청해 진행된 자매결연식에서는 마을 대표인 통장이 대표로 자매결연증서에 사인했다.

   

김형태 지사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호동 및 해곡동 주민과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는 더욱 가깝고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인접 마을은 물론 용인시 전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오픈하우스 행사는 자매결연 마을과 함께 동부동 기초수급자와 용인사회복지관 입소자들이 탱크소방훈련을 참관했다. 특히 소방훈련은 용인소방서와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훈련이 끝난 후 이대열 용인소방서장의 “소방 활동은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다”는 강평도 이어졌다.


행사가 끝나고 점심시간에는 풍물과 무용 등 볼거리와 직원들이 준비한 먹거리 한마당을 연출해 참석자들을 기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