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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기 꿈의 대학’ 인재 양성 산실 기대

용인송담대, ‘황은영 겸임교수’ 방송인 전문성 살려 인기

 

[용인신문] 용인송담대학교 방송영화제작과 황은영 겸임교수는 경기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경기 꿈의 대학’에서 방송전문인으로 ‘방송 아나운서 기자 뉴스 앵커 되기 위한 발성 발음 스피치 교육’ 강좌를 2년 넘게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담대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진행한 ‘경기 꿈의 대학’이 인재 양성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다. 경기도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대학이나 기관에서 대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생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강좌가 있어 학생들이 희망하는 교육을 선택, 수강할 수 있으며 자신의 융합적 사고력과 결합시켜 진로 개척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다. 비용은 무료이며 실험 실습비의 경우 자비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황은영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 아나테이너로 인정받으며 YTN(YTN Star)를 비롯해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CJ아나운서 겸 자문위원으로 15년 넘게 현장 활동 경력을 쌓았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물론 재강의 신청이 이어져 믿고 듣는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황 교수는 “예비 방송인을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경기 꿈의 대학 수업을 통해 그들의 꿈을 미리 체험하고 꿈에 다가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귀한 저녁 시간에 열심히 참여해 준 학생들이 더 많은 지식을 배워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송담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강사 점수 5점 만점을 받는 선생님이여서 황은영 교수 강좌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주 학과장은 “8주간의 수업을 통해 용인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개척 역량을 신장시키고 방송을 꿈꾸는 학생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교육을 이끌어 가는데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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