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사회 활동 프로그램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달 28~30일까지 청소년의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청정사회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쉽게 인권을 이해하도록 해서 실천하기 쉽게 했으며 생명을 존중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용인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초등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한 영화 속 인물로 배우는 ‘인권’, 유대감 형성을 위한 ‘생명 존중 반려 식물 만들기’ 교육과, 일반 청소년 51명을 대상으로 한 생명 존중 권리 존중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제0722A07A-11466호)으로 영화 속 인물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상황, 감정에서 비롯되는 편견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하며 진행되는 참여형 인권 교육으로 운영됐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 식물 만들기 체험은 생명 존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반 청소년들의 캠페인 활동은 참여한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권과 권리에
용인예술과학대 컨소시엄 2025 경기 RISE G6 HUB 성과확산 포럼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경기 동남권 6개 전문대학 컨소시엄이 주최한 2025 경기도 RISE G6 HUB 성과확산 포럼이 지난달 28일 수원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료 됐다. 동원대, 수원여대, 여주대, 장안대, 한국관광대학교가 참여한 포럼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산·학 협력 기반 인력양성, 지역산업 맞춤 평생교육체제, 고교·대학·산업 연계 산학일체 교육, 재직자 역량강화,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해결,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등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세션에서는 G6 허브 이현미 사업단장(용인예술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이 ‘G6 허브 성과 사례’를 G6 HUB 통합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어 수원여대 미용예술과 정지선 교수, 용인예과대 융합사회복지과 김호정 학생, 장안대(패션디자인과 김민경 학과장·컴퓨터공학과 장은겸 학과장 등이 현장 중심 성과를 공유했다. 후반부에는 한국관광대 강여훈 RISE사업단장, 동원대 실용음악과 김관
용인신문 | 용인시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는 배달학습 ‘온시민 용인런’ 강사를 모집한다. ‘온시민 용인런’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 모둠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부터 운영 횟수를 연 2회(상·하반기)로 정례화했다. 이번 모집은 4월부터 운영될 상반기 교육 과정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강사로 등록되면 학습 모둠과의 매칭을 통해 4월부터 6월까지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 시간은 총 16시간 이내로, 수업 방식에 따라 1시간 기준 8회 또는 2시간 기준 4~8회 내외로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등이다. 해당 분야 전문 자격을 갖춘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강사 등록은 연중 상시 가능하지만, 이번 상반기 강좌 운영은 반드시 정해진 모집 기간(2월 19일~3월 3일) 내에 등록을 완료한 강사에 한해 연결이 진행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 온시민 용인런 강사등록 게시판에서 신청한 뒤 증빙서류를 이메일(oxxoi@korea.kr
단국대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하고 있다 용인신문 |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민동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전국 12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6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지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청년 고용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고용노동부의 4대 청년 고용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돼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원스톱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취업상담 및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업 발굴·매칭 등 취업 지원, 고교생·재학생·졸업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 활성화,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사업 만족도 제고 및 참여자 취업 준비도 향상 등을 종합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통합반응상황실(IRS)을 견학하며 교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세브란스병원(원장 김은경)은 지난달 23일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의료 분야 진로 체험 교육 ‘용인 청소년, 미래-로(路)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은 용인시·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시청소년미래교육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현장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의료 환경을 이해하고 의료 직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김은경 원장은 특강을 통해 병원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했으며 병원 교직원들은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직종별 역할과 업무를 소개했다. 이후 입원 병동, 통합반응상황실(IRS), 혈관촬영‧인터벤션실, 진단검사의학과 자동화 검사 시스템, 병동 약국 등 의료 현장을 견학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응급 상황 대처법을 교육받았으며 질의응답과 소감 발표,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됐다.
용인신문 | 용인시는 28일 용인시평생학습관 작은어울마당에서 용인시성인문해학교와 꿈의한림평생학교 합동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은 초‧중학력 졸업생 21명과 가족,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영상, 표창장 수여, 송사‧답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꿈의한림평생학교는 제1회 초등학력인정과정 졸업생 3명을 배출하고, 용인시성인문해학교는 처인교실 9명과 수지교실 9명의 학생이 제14회 졸업식의 주인공이 됐다. 꿈의한림평생학교 학생들은 같은 학교 중학 단계로 모두 진학할 예정이며, 용인시성인문해학교의 졸업생 중 14명은 인근 고등학교로 진학해 학업을 이어간다. 졸업생 대표 서정례(73) 씨는 남기는 글을 통해 “친구들과 선생님께 감사하다. 배움이 나를 당당하게 하고, 꿈꿀 수 있게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성인문해학교 졸업식을 통해 어르신이 열심히 배우고 성과를 만들어 가는 것을 보면서 시에서 문해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를 느낀다”라며 “배움이 주는 기쁨과 보람은 일상에 있고,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용인시성인문해학교를 통해 초‧중학력인정을 받는 시민은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249명
용인신문 | 용인시는 2월 18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팀을 모집한다.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시는 문화예술, 자기 계발, 사회공헌, 취·창업 등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 주제를 선정해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활동할 동아리 5팀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세운 프로젝트 5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는 모임비, 교육·문화비, 소모품 구매비, 강사비 등 활동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순한 친목 도모나 정치‧종교적 또는 수익 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동아리팀 50만 원, 프로젝트팀 250만 원이며, 모든 팀은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금으로 편성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명 이상의 팀을 구성해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3월 지원 대상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 용인청년포털(청년e랑), 보탬e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이찬주)는 19일 용인시장실에서 이상일 시장에게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 등 6명의 위원이 참석,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의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이 위원장은 임대형 모델과 학교·공공시설을 활용한 복합시설 모델을 통해 단계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과 이용시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모든 읍·면·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조성하는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모든 읍·면·동에 동일한
용인신문 | 용인시는 ‘용인관광 SNS서포터즈’와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을 각각 모집한다.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는 용인의 관광 명소와 각종 축제, 행사 현장을 직접 누비며 사진, 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용인관광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는다. 원고 분야(15명)와 영상 분야(5명) 총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년간 활동하며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 서포터즈 인센티브, 서포터즈 기념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관광에 관심이 많고 SNS 콘텐츠 제작에 능숙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45명으로 용인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대학교, 기업 등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청년정책과 주요 시책, 용인청년LAB, 지역 현장 등을 취재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자단은 2월 발대식을 열고 10월까지 활동한다. 카드뉴스·기사·영상 등 기획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개인 SN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RISE사업단(단장 이현미)과 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장성은)는 2025학년도 고교-전문대 연계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정과제 및 경기도 RISE 단위과제 사업의 일환으로, 직업계고·전문대학·기업이 협약을 통해 연계 운영하는 통합 교육과정이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부터 전문대학 수준의 교육과정을 선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문대학 진학과 취업 연계를 목표로 추진됐다. 종강식 당일에는 곽규훈 RISE사업부단장을 비롯해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스포츠지도자과 및 건강재활과 교강사와 재학생 20여 명, 삼일공업고등학교 레저스포츠과 1·2·3학년 재학생 60여 명, 인솔교사 4명 등이 참석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지난 2024년부터 삼일공업고등학교와 고교-전문대 연계 교육과정을 정식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직업계고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 RISE사업과 연계해 도내 취업과 지역 정주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와 덕영고등학교(교장 박정남)는 고교 연계교육 협약 체결 이후, 고교–전문대 연계 통합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29일 덕영고등학교 보건간호과 2·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교–전문대 연계 통합 교육과정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국정과제의 하나로 협약을 맺은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이 직업계고–전문대학–기업이 연계된 통합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고교 단계에서부터 전문대학 수준의 교육과정을 선이수하고 전문대학 진학과 취업으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교육과정에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치위생과 전임교원 및 겸임교수, 재학생 15명과 덕영고등학교 보건간호과 2·3학년 재학생 60여 명, 인솔교사 4명이 참여했다.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해 12월 4일 안산 엠블던 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공식적으로 평가·인정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에서 ESG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한 심사에서 A+ 등급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연계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학은 그동안 지역주민, 지역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왔다. 올해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대학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다. 최성식 총장은 “본교만의 특화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경기도 RISE 사업을 비롯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