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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원삼IC 재검토와 흥덕역 논란, 정부 책임 모현·원삼IC 재검토와흥덕역 논란, 정부 책임 용인시가 정부의 잇단 IC설치 재검토와 전철역 예산 전가로 진퇴양난이다. 정부는 지난 해 말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가 용인시를 관통하면서 계획되었던 모현IC와 원삼IC를 재검토한다고 밝혔다. 애당초 정부 계획안에는 없었던 내용이었지만 용인시와 주민들 숙원사업으로 받아들였던 건을 다시 번복하겠다는 입장인 것이다. 앞서 정부는 용인시에 두 군데 IC를 설치하겠다고 통보했고, 주민들은 잔치 분위기에 들떠 있다가 뒤통수를 맞은 격이다. 계획대로 제2경부고속도로 나들목이 용인 변방이나 다름없는 모현읍과 원삼면에 생긴다면 지역발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니 시 입장에서도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용인시 면적이 서울특별시의 98%인 점을 감안한다면 기존의 계획된 나들목 존치는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단순히 예산 삭감으로 어쩔 수 없다는 논리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안 들린다. 앞서 지적한바 있지만 IC를 없앤다면 지역분열과 정치적 쟁점만 남겨 소모적 논쟁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추후 공사를 하게 될 경우 더 많은 예산이 추가된다. 단언컨대 불과 몇 년 안이면 나들목 설치가 기정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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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제도-3 (교육‧보육) 올해부터는 학교 현장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고등학교에서 문과와 이과의 구분이 없어지고, 중학교에선 모든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게 된다. 또, 어린이집 누리과정비(만3세~5세 무상교육)가 전액 국고로 지원되고, 지진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을 강화한다. 저소득층 초·중·고교생 대상으로 지원하는 교육급여의 항목별 지원금액도 대폭 인상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교육·보육분야 주요제도를 정리한다. △ 보육대란 걱정 끝…어린이집 누리과정비 100% 국고 지원 올해부터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학부모의 ‘보육대란’ 걱정이 사라진다. 정부가 어린이집 누리과정(만3~5세 무상보육) 예산 전액(2조587억 원)을 국고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누리과정 무상보육은 그동안 정부와 시·도 교육청 간 입장이 엇갈리면서 지방자치단체 및 학부모들의 혼란이 이어져 왔다. 올해부터 100% 국비지원으로 전환되면서 누리과정 예산 논란은 더 이상 재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 강화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이 강화됐다. 정부는 ‘학교시설내진설계기준’에 ‘기존건축물의 내진성능평가방법’을 신설했다.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내


이진규 사단법인 반딧불이 봉사단장 “지난 2013년 (사)반딧불이와 인연을 맺고 봉사단원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이전에는 따로 봉사단이란 소속이 없고 자원봉사를 원하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이 반딧불이의 행사나 학교 수업에 도움을 주는 형식이었습니다. 어느새 봉사단 생활을 시작한지 5년이 지나 단장 직함을 맡게 됐습니다. 좀 더 짜임새 있는 봉사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동안 지역의 여러 곳에서 사회활동 했던 갖가지 경험을 최대한 살려서 봉사자와 수혜자가 함께 즐거운 장으로 이끈다는 각오를 새겼습니다.” 현재 한국농업경영인 용인시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이진규 단장은 ‘젊은 농업인 양성’이란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그는 읍면동 단위부터 각 지자체와 도, 전국단위까지의 거대 조직인 한농연을 가장 기본단위 조직부터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에 옮겨 지금은 용인시연합회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이동면 천리에 거주하는 이 단장은 이장이던 시절 동네 곳곳을 누비며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까지 알 정도로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다. 특히 장애인이나 노인을 돌보는 시설의 어려움을 알기에 관청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그들의 생활을 도왔다. 어느 날 친구의 권유로 (사)반딧불이와 인연을 맺었다. 친구는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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