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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앙상블클라비어, 4일 김미화 마을서 공연

피아노 선율, 코로나 스트레스 치유

 

[용인신문] 앙상블클라비어 공연이 4일 오후7시 30분 원삼면 김미화 마을(카페 호미)에서 열린다.

 

앙상블클라비어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네 명의 피아니스트로 이뤄졌다.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클래식을 모토로 2014년에 결성돼 2016년에 스타킹에 출연했으며, 2017년에는 이탈리아 로마와 볼로냐 초청공연, 세계 최대 예술축제인 에든버러프린지페스티벌에서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날 공연은 경기문화재단 공공예술프로젝트 100만원의 기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콘서트가이드 김이곤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감미로운 선율이 코로나19로 지친 영혼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기업 ㈜순악질과 ㈜제이케이앤컴퍼니 협찬으로 진행된다.

 

중학생 이상 1만원이며 문의는 010-6657-54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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