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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말까지 7개 작품 공연 소외지역 문화향연

용인문화재단 ‘무지개 공연 산책’ 시리즈




()용인문화재단은 2019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무지개 공연 산책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달 26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7개 작품을 공연한다.


무지개 공연 산책은 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동주관으로 문화가 있는 날선보이는 기획 상설 공연으로 무지개를 의미하는 총 7개의 다양한 공연을 문화 소외 지역의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공연과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진행하는 공연으로 나눠 선보인다.


판오페라라는 독특한 장르의 흥부와 놀부’, 별자리 이야기가 있는 실내악 밤하늘의 동물원’, 따뜻한 음색을 가진 코리아목관앙상블의 영화음악여행’, 복고풍 캐릭터로 무대를 장악하는 레트로 감성 보컬 듀오 바버렛츠콘서트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다.


첫 공연은 지난달 26일 왕산초등학교에서 브라스 그룹 퍼니밴드의 싱싱싱 콘서트로 초등학생들과 연주자들이 교감하며 마무리됐다. 연주자들이 관객석을 누비고 어린이, 교직원, 학부모가 어우러진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의 뜨거웠던 열기는 11월의 문화가 있는 날 백암초등학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은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 프로젝트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평균 66.5세의 청춘합창단이 위로가 필요한 모든 세대에게 전하는 응원과 같은 공연이 될 힘내라 청춘으로 오는 31일 오후 730분 큰어울마당에서 전석 무료로 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매 공연 10일 전 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의 공연 상세 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 신청 댓글 이벤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문의 용인문화재단 CS센터 031-260-3355, 3358)<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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