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뇌물(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받아온 정찬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용인갑)의원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용인신문]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뇌물(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받아온 정찬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용인갑)의원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용인신문 | ‘한중관계 복원’과 내란 청산, 정상화되는 대한민국 美 단극 체제의 종언 … 전 세계 덮친 ‘복합 위기’ 공포 다카이치의 폭주와 獨 재무장, ‘제국주의 망령’ 부활 전쟁을 쇼핑… ‘군산금융복합체’의 탐욕과 미국의 빈곤 ‘가치 외교’ 폐기하고 ‘동북아 다자안보기구’ 창설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새해,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국빈 방문에 나섰다. 이 대통령이 새해 벽두 중국을 국빈으로 방문함에 따라 파탄지경에 처했던 한중관계가 다시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특히 그동안 중단되었던 한중의 문화교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이 바뀌자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 지형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내란 특검을 비롯한 3대 특검도 끝나고 윤석열 내란 세력은 현재 1심 재판 중이다. 특검의 성과는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내란 세력의 죄상과 윤곽은 대충 드러났다. 국회는 종합 특검을 통하여 윤석열의 외환유치죄 부분과 특검 수사가 미진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기로 했다. 내란 청산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용인신문은 격동의 2025년 국제정세를 되돌아보고 2026년의 대한민국이 나아
복지관에서 이용고객들과 함께 스무살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휴대폰으로 불을 밝히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드림투어 참가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꿈그리다 전시회 관람객들이 그림을 관람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체험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주간이용센터 증축 10주년을 맞아 김선구 관장이 축하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개 릴레이 행사 성황리 마무리 87개 후원처서 1억1800만원 성금 예산 387%·프로그램 301% 성장 디지털 복지 선도 ‘중심축’ 도약 용인신문 | 사회복지법인 양지바른(대표이사 오수환)에서 위탁 운영 중인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진행한 ‘20개 테마 릴레이 행사’를 지역사회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14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1월 27일까지 약 45일간 이어진 이번 축제는 ‘행복을 품은 20년, 변화를 향한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 숫자와 성과로 증명한 비약적 성장 지난 2005년 용인시 기흥구의 작은 공간에서 첫발을 뗀 복지관은 20년 사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개관 당시 108개였던 프로
경기도수자원본부 현관에서 좌로부터 공지현 주민자치위원, 홍인영 주민자치 담당 주무관, 이종현 위원장, 이원경 동장, 김현희 주민자치사무국장, 박주영 주민자치위원이 표창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김현희 마북동주민자치위 사무국장이 경기도 수자원본부에서 우수사례 발표하고 있다 용인신문 | 기흥구 마북동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종현 위원장의 리더십이 경기도가 주관한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에서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수자원본부에서 열린 성과보고회에서 마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23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이 위원장의 뚝심 있는 환경 사랑과 민관 협력 모델이 경기도의 모범사례로 공식 인정받은 셈이다. 올 한 해 이종현 위원장은 마북천을 주민들의 쉼터이자 살아있는 생태계로 복원하기 위해 현장을 진두지휘했다. 정기적인 하천 정화 활동과 플로깅(Plogging)은 물론, 수질 개선을 위해 유용미생물(EM) 흙공 투입과 부레옥잠 던지기 등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적극 도입했다. 특히 하천 정화식물인 꽃창포 5000포기를 직접 심으며 마북천의 미관과 수질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용인신문 | 지난 4월 용인시 수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와 배우자, 두 딸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데 대해 항소한 검찰 측은 재차 사형 선고를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최근 판례 흐름 등을 언급하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수원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는 지난 24일 존속살해 및 살인,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과정에서 두 딸과 배우자가 저항했음에도 피고인은 이를 멈추지 않았다”며 “차마 입에 담기조차 힘든 비통한 범행”이라고 지적했다. 또 “자신의 경제적 실패로 가족이 빚에 시달리게 될 것을 이유로 범행했다는 주장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역지사지로 아무리 곱씹어봐도 범행 동기 납득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며 “사람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하고 존엄함 절대적인 가치다. 도대체 피고인이 무슨 권한으로 가족들의 생사를 좌지우지하고, 피고인이 벌어오는 돈에 가족들의 행복이 있다고 함부로 판단하느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
용인신문 | 43번 국도 수지구 광교중앙로 삼거리~죽전 삼거리 구간의 상습 정체가 다소 해결되게 됐다. 용인시는 지난 23일 ‘2025년 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준공에 따라 국도 제43호선 상 주요 교차로 8곳에 ‘스마트교차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교차로’는 교차로에 설치한 영상‧교통 검지 장비 등으로 교통량, 속도, 점유율, 대기 행렬 길이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신호를 운영하는 ITS다. 적용 구간은 광교중앙로삼거리부터 죽전삼거리까지 4.8㎞로 앞서 시는 용인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 43호선 일대의 교통사고 예방과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자 해당 구간에 ITS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국도 43호선은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고, 출퇴근 시간대 차량 통행량이 집중돼 교차로 정체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시는 이 같은 점을 고려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신호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수집·분석된 교통 정보를 활용해 교통 운영 지표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등 교통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활용할 계획이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