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 흐림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4.3℃
  • 흐림서울 2.7℃
  • 흐림대전 2.7℃
  • 구름많음대구 2.8℃
  • 구름조금울산 4.5℃
  • 흐림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6.7℃
  • 흐림고창 2.7℃
  • 맑음제주 7.5℃
  • 흐림강화 0.0℃
  • 구름많음보은 -1.1℃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1.2℃
  • 구름조금경주시 -0.2℃
  • 구름많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뉴스

가정밖 청소년 지원 긴급 간담회

경기도청소년쉼터협의회


[용인신문] 용인청소년쉼터(소장 오수생)를 비롯한 경기도청소년쉼터협의회 소장단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지난 31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가정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소장단에서는 현재 변경된 비율로 적용된 2020년 예산()2019년 예산 대비 시설별로 적게는 6,500만원에서 많게는 18,000만원이상 줄어들면서 이대로는 실질적인 사업 운영이 어렵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소년쉼터협의회는 기존에 적용해 온 국시비 비율로 지원해 줄 것을 도의회에 요청하며 이에 대한 변경이 어려울 경우 별도 편성을 통해서라도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보호 및 복지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대책 수립을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2019년 기준 도내에는 32개소의 청소년 쉼터가 운영 중이며 도내 343(1일 보호인원)의 청소년들이 동시에 보호 및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연간 약 125,195(연인원)의 청소년들이 도내 청소년쉼터들을 이용하고 있다.


포토리뷰



용인TV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