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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미의 Smart Eye

 

[용인신문] 몇 년 전부터 ‘흙수저' ‘이생망’, 최근엔 ‘영끌대출’(영혼까지 끓어 모으다), ‘몸테크’(몸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미래의 시세차익을 위해 현재의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는 뜻)등 소위 ‘금수저’의 반대 계층의 고단함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국어사전에 신조어로 오를 지경이다.

코로나로 힘들어진 나라 경제를 돌보기도 바쁜 이 시국에 정치권에서 불거진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군복무 특혜 논란은 가뜩이나 피로한 국민들에게 또다시 계층 간 편가르기와 정부 인사들에 대한 불신만 낳고 있다. 여기에는 언론이 선정적이고 사실관계 확인 없이 보도한 영향도 크다. 정보력 없는 일반 국민들이 누구 말을 믿고 판단해야 할지 길을 잃은 느낌이다.<본지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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