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금)

  • 맑음동두천 15.6℃
  • 흐림강릉 13.1℃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6.7℃
  • 구름많음대구 16.0℃
  • 구름조금울산 14.6℃
  • 맑음광주 18.4℃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5.7℃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14.6℃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15.0℃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위클리포토뉴스

어느 후보가 좋을까… 표심 향배는?

 

[용인신문] 4·15총선 공식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지난 2일부터 13일 간 치러지는 선거전은 코로나19 사태로 예년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다. 유권자들은 선관위 주최의 방송토론회나 지역언론 보도, 선거벽보와 공보물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번 선거는 비례정당 투표도 복잡한 양상이라 표심읽기가 쉽지 않다. 대한민국 정치를 바로 세우려면 유권자들의 냉철한 표의 심판 뿐이다. 사진은 지난  2일, 기흥구 강남마을에서 회차 대기중이던 마을버스 기사 한명이 마스크를 쓴 채 ‘용인을 선거구’ 출마자들의 선거 벽보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글/사진: 김종경 기자>



포토리뷰



용인TV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