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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철·송석원조 베테랑부 우승

   
 
용인에이스클럽(회장 박종용)이 주최하고 (주)마니커와 KATO(한국아마추어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회 마니커배 용인 전국 동호인테니스 대회’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명지대학교 시립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회 첫날, 환영사에서 박종용 용인에이스클럽 회장은 “테니스는 모든 스포츠 중에 가장 신사적이고 운동”이라며 “많은 동호인들이 우애와 협력을 기르고 정정당당한 승부 속에 자기발전을 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와 청년부, 장년부, 베테랑부 등 4개 부서로 나뉘어 명지대학교 시립테니스장을 비롯해 수지와 기흥 등 용인 지역 내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장봉자·조미선 조가 개나리부 우승을 차지하고 박영길·이향균 조가 장년부 우승을, 이옥일·김양권 조가 청년부 우승에 이어 노민철·송석원 조가 베테랑부에서 우승해 상금과 상품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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