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정훈의원,하남 감북지구보금자리 해제이후 대책마련

  • 등록 2017.11.22 0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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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정훈(자유한국당, 하남2) 의원은 지난 2015년 7월에 해제된 하남 감북보금자리 지구에 대한 경기도의 무관심을 지적하고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정훈 의원은 이미 일산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추진 중인 상황에서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2차 사업지로 양주와 구리·남양주시가 결정된 것에 대해 “신청만 하면 조성해주는 테크노밸리 사업에서 어떠한 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냐”고 질책했다.

이 의원은 “입지여건이 좋고, 사업성이 충분한 하남 감북보금자리 지구의 경우 경기 북부지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대상지에서 배제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정부정책에 따라 지정된 보금자리 지구가 해제된 이후 개발계획 수립이 시급한데, 지자체가 여력이 안 되는 상황에서 경기도에서 조차 관심이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하남 감북보금자리 지구에 대한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종경 기자 iyongi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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