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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용인기흥지역 예비후보인 정찬민 전 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은 지난 7일 저서 ‘작전명 뜨는 해’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공천경쟁에 뛰어들었다.
기흥구 구갈동 강남웨딩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남경필 국회의원과 김학규 용인시장, 이정문 전 시장 등 지인 및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작전명 뜨는 해’는 중앙일보 기자 출신인 정 예비후보가 20여 년 간 취재현장에서 느낀 이야기를 담아냈다. 정 예비후보는 “결과와 상관없이 출사표는 던져졌다”며 “앞으로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 해 달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용인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늘 용인을 위해 기여하고 싶은 생각을 가슴속에 품어왔다”며 “시민들과 함께 용인발전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