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금요예술마당 118번째 공연

  • 등록 2009.04.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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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박상철, 박윤경의 “효” 콘서트

   
 
오는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특별한 효도 공연이 열린다.

용인시는 웰빙금요예술마당 118번째 공연으로 트롯트가수 한혜진, 박상철, 박윤경의 ‘효’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1990년 ‘사랑이 뭐길레’로 데뷔해 1992년 ‘갈색추억’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한혜진과 ‘무조건’이란 노래로 한국 최고 인기 연예대상 1위를 수상한바있는 박상철, ‘부초’로 활동하고 있는 박윤경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달 8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원 3층 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8세이상 어린이부터 입장가능하며 예매는 4일부터 용인시 홈페이지에 (tour.yonginsi.net)에서 접수 받는다.
김호경 기자 yongin@yong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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