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원, 남사면지 발간

  • 등록 2009.04.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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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면 양장본…사진자료 풍부

   
 
용인문화원에서 연차사업으로 간행하는 읍·면지 간행사업이 또 하나의 결실을 맺었다.

이번에 간행된 ‘남사면지’는 한국학중앙연구원(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제시한 ‘한국향토지전자대전’의 편찬체계를 바탕으로 하여 편찬, 특히 남사일대의 의,식,주 를 중심으로 한 생활 민속에 중점을 두었다.

또 남사면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새마을 운동을 심층적으로 다루었으며 기존의 군지나 시지보다 폭넓은 자료수집과 정리를 통해 남사면의 모든 것을 담으려고 했다.

남사면지는 총 983면의 양장본으로 컬러 화보를 비롯하여 사진자료를 풍부하게 실어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용인문화원에서 주관해온 면지편찬사업은 과거 용인읍지역을 중심으로 한 편찬만을 남겨놓고 있다.
김호경 기자 yongin@yong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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