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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 문화재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용인현대조각회 전준회장, 조성화, 심인자, 진철문 등 용인미협 자문, 이범준 전 용인미협조각분과장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5명의
특히 인기리에 막을 내린 SBS드라마 ‘떼루아’의 촬영장소였던 ‘유리의 집’을 전시장으로 활용해 전시를 연다.
장욱진 미술 문화재단 이순경 이사장은 “장욱진 화백의 예술정신과 한옥, 그리고 유리집과 조각작품이 함께 숨쉬고 빛을 발하는 문화의 현장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인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의 작가 발굴과 지원을 통해 용인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 행사는 17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전시는 29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