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은 지난 8일 원로청년회(회장 조성린) 회원 96명과 강원도 횡성 일대에서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오랜 기간 농협 발전에 이바지해온 원로청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의 현장을 함께 체험하며 휴식과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규혁 조합장은 “기흥농협이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원로조합원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