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31일 도시사업소 시정브리핑에서 “녹색네트워크 구축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1월 역북2근린공원, 양지근린공원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조성공사 착공 및 준공을 진행하며 4월 녹색쌈지공원(2개소), 학교숲(1개소)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고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목재문화체험관(5월 완료)이 들어서고 목조체험주택과 오감체험의 숲(2013년 5월∼12월 준공) 등을 만들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 여가선용 지원을 위해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보정종합복지센터를 2013년 착공해 2016년 3월 준공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동주민센터, 시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의집, 노인복지관,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