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보건소, 조류·돼지 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 등록 2012.12.28 23: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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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농장종사자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자 감시 강화

최근 야생철새 및 가금농가 AI 검사결과, 철새 유입지역을 중심으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H5, H7형)가 지속적으로 확인 검출되고 있으며, 양돈 농장에서도 돼지 변형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H3N2)v가 확인되는 등 국내 조류 및 돼지 인플루엔자 인체감염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처인구보건소에서는 닭・오리・메추리 등 가금류 및 돼지 농장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가축으로 인한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자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유사증상은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과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가 해당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축산농가에서도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만일 유사증상자가 발생할 시에는 반드시 보건소에 신고해 외부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용인시 처인구보건소 예방의약부서 324-4916, 4942

박숙현 기자 yonginc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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