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2013년 1월 16일부터 1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구청, 읍·면사무소, 지역농협 등지에서 농업인과 도시소비자 170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농업리더, 친환경농업, 품목별실천기술, 함께하는 농업 등 4개 분야로 나눠 14개 과목을 편성해 농업인과 도시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실용 강의를 펼칠 계획이다.
농업CEO리더십을 비롯해 여성농업인, 작물기술, 농산물인증, 원예작물, 축산, 유용미생물, 농업경영인, 도시농업, 신규농업인, 농촌체험 등 다양한 강의 과목을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진행하게 된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실수요자중심으로 과목을 확대해 작물별 핵심 기술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농가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한다”고 밝혔다.
교육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atc.or.kr)를 통해 각 지역 교육날짜와 시간을 확인,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문의 324-4022, 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