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했습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습니다.
남성미 철철 넘치는 남성이 되기 위해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아직 출산 전이라면 너무 무리한 운동은 금물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남성 호르몬 분비를 늘려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이 넘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이 너무 과해지면 오히려 생식력이 떨어질 수 있다네요.
헬스조선 보도에 의하면, 일본의 한 연구팀은 강한 강도로 운동하는 사람의 정자 활동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연구팀은 지나친 운동으로 인해 뇌가 정자 생성에 관여하는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억제하는 것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고강도 운동으로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정자가 저장되는 고환 온도가 높아지면서 정자의 활동성도 낮아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운동은 몸에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정도로만! 그리고 다음 날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만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 이 기사는 아기성공연구소 제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