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 | 용인 지역 대표 행사인 ‘2026 용인마라톤대회’가 지난 10일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용인신문사와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로드스포츠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5600여 명의 마라톤 참가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6000여 명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 막을 내렸다.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열린 올해 대회는 참가한 선수들의 열정과 푸른 실록이 어우러져 환상의 하모니를 이뤘다.
용인마라톤대회의 명물로 자리잡은 다양한 경품행사는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고, 가족과 친구, 동호인 등이 어울려 모처럼 함박웃음을 짓게 했다.
특히 용인지역농협과 램리서치 코리아 등 후원사와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코스 중간중간에 설치된 응원 현수막은 코스를 질주하는 달리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동 대회장인 용인신문사 김종경 대표는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및 자원봉사자분들과 참가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교통통제에 협조해 준신 시민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수 객원사진기자>
교통 통제에 협조해주신 용인특례시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용인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