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용인지역에 들어서는 반도체 관련 산업시설과 관련 전력과 용수 공급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음에도, 처인구 원삼면에 건설 중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팹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는 총 4기 규모의 펩 중 첫 번째 펩의 절반이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곳 역시 전력과 용수공급망 건설에 따른 문제가 제기됐지만, 경기도와 용인시가 산업단지 도로 건설과 함께 공급망을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설정, 전력 및 용수 공급망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했다.(관련기사 5명) 사진은 공사가 진행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