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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원한 것은 없다 (Forever is now over展)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작가 김근중, 김길후, 오정현, 김진우, 김호성, 성태진, 이이남

2020년9월15일(화)~11월1일(일)까지 미디어아트 등 43점

 

 

 

[용인신문]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 ‘Forever is now Over’展>을 지난 9월 15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근중, 김길후, 오정현, 김진우, 김호성, 성태진, 이이남 등 예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7팀의 중진들이 참여한다. 전시 내용은 회화,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꾸며져 더욱 흥미롭다.

 

관람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주중엔 임시 휴관하는 대신 온라인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주말 오프라인에서도 회차별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기획을 맡은 임수미 독립 큐레이터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오늘날 상황에서 상상력 가득한 예술의 힘으로 치유의 예술을 펼치고자 한다”면서 “관객에게는 힐링을, 참여 작가들에게는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재난 속에서도 예술의 영원한 가치와 상상력의 힘을 믿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소멸하고 사라지고 있는 이 소멸의 시대에서 아직도 우리에게 영원한 가치는 존재하고 있음을 상기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전시와 함께 마련된 다양한 부대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은 이러한 희망을 잃지 말자는 청유의 긍정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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